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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콘소식

엘리콘, 건설산업 혁신 스타트업 사례로 선정

엘리콘이 건축 현장의 생산성을 혁신하는 대표적인 스타트업으로 소개되었습니다!

한국프롭테크포럼(의장 안성우)이 건설부동산업을 혁신한 스타트업 사례를 엮어 책자로 발간했는데요. 엘리콘은 전자문서, 전자조달 기술을 적용해 건설 산업을 혁신한 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사례집은 부동산 분야를 넘어 건설업의 설계-시공-조달 영역에서 대표적인 혁신 스타트업 사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건설 분야 사례로는 ▲디지털 트윈, BIM 기술을 활용한 우미건설-창소프트아이앤아이,큐픽스, ▲ AI 기반 설계 자동화 SH공사-스페이스워크,▲ 건설산업 특화한 전자문서-전자조달 기술 엘리펀트컴퍼니(엘리콘) 가 소개되었습니다.

건설업 비효율을 개선하는 전자문서-전자조달 서비스

코로나19 이후, 가장 빠르게 성장한 부분 중 하나는 전자문서, 전자계약시장입니다.

건축 현장에 전자문서, 전자계약이 접목되면, 매일 서류 검토, 작성에 야근하던 현장의 업무가 대폭 줄어들 것입니다. 엘리콘은 자재 구매 과정에 특화하여 전자문서, 전자계약기반 거래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엘리콘은 중소형 건축 현장에 필요한 자재를 언제 어디서나 거래할 수 있는 웹/앱 기반 서비스입니다. 기존에 전화로 요청하던 견적서, 납품확인서, 품질확인서 등은 전자문서 형태로 언제든지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가격 문의부터 주문, 납품 확인까지 기존에 14일 이상 소요되던 업무는 엘리콘에서 1일 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 자재 공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엘리콘을 통해 빠르고 안정적으로 자재 수급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엘리콘은 철강재부터 단열재, 석고보드 등 내외장재까지 주요 건축자재 600여 종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기술이 빠르게 성장하고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전환 수요가 급증하면서 건설 현장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안성우 한국프롭테크포럼 의장은 “프롭테크는 전통산업-기술의 협업과 현장 적용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장에서 적극 활용되는 기술이 많은 만큼, 사례집 이후에도 성공적인 협업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라며 콘테크 시장에서의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엘리콘 팀이 소개된 내용은 아래 PDF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전문은 한국프롭테크포럼에서 발간한 책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