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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현장에 필요한 자재,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웹사이트

안녕하세요! 중소 건설 현장의 고민을 해결하는 엘리콘 팀입니다.

오늘은 현장에 필요한 자재, 더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웹사이트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현장에 필요한 수백 가지의 건축자재 정보를 찾기 위해, 기존 거래처에 물어도 보고, 포털사이트에 검색해 보기도 하시죠?

건축자재 품목이나 특징(스펙, 인증조건)에 맞춰서 아래 사이트를 활용하시면, 우리 현장에 맞는 자재를 조금이라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아래 웹사이트에서도 찾을 수 없다면, 엘리콘 팀에 문의해 주세요! 엘리콘 팀에서는 현장에 필요한 모든 자재, 단 하루 안에 찾아드립니다 🙂


건축자재 정보센터

http://kiramat.kira.or.kr/
  • 대상 자재 : 화재안전 건축자재 7종 – 외벽 단열재, 복합자재, 내화충전구조, 방화문, 방화셔터, 방화댐퍼 등
  • 자재 정보 : 약 500개 자재 DB, 시험성적서, 카달로그, 시방서, 상세도 등 파일 다운로드 가능
  • 주관사 : 건축사협회 산하 건축자재정보센터
  • 바로가기

친환경 건설자재 정보시스템

http://gmc.greenproduct.go.kr/main.do?isMobile=N
  • 대상 자재 : 환경표지인증, GR인증, 탄소성적표지 인증 등 친환경 인증 획득한 건축자재
  • 자재 정보 : 약 86,000개 자재 DB, 자재 인증 및 특허 정보 수록
  • 주관사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바로가기

대한건설협회

https://cmpi.or.kr/main_new/sub.asp?part=price&page=3
  • 대상 자재 : 토목, 건축, 기계설비 등 주요 자재 제조유통사 정보 제공
  • 자재 정보 : 취급 기업 소개 및 제품 소개
  • 주관사 : 대한건설협회
  • 바로가기

대한우수건축자재협회

http://www.kacg.kr/?pageId=shrm_l
  • 대상 자재 : 정부 우수자재, 관급자재 대상
  • 자재 정보 : 자재 제조사 정보 및 카탈로그 등 수록
  • 주관사 : KACG대한우수건축자재
  • 바로가기

건설정보서비스

http://www.gunsul.kr/CONSINFO_PORTAL/Step2/View/Main/main.jsp
  • 대상 자재 : 건축, 토목 등 주요 자재 제조사 정보 수록
  • 주관사 : (주)클라우드랩
  • 바로가기

필요한 자재는 많고, 일일이 알아볼 시간은 늘 부족합니다.

한 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엘리콘에 맡겨주세요. 단 하루 만에 필요한 자재 정보, 거래 가격을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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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인정제 FAQ 1편. 복합자재· 단열재

지난 12월 23일.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품질인정제는 화재와 직결된 건축자재에 한하여 제조 현장의 품질 관리 능력을 확인하고, 자재의 화재안전 성능을 보다 강화하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시장이 충분히 적응하기도 전에 시행이 되어 여러 논란도 많았는데요. 품질인정제 시행 관련 자주 묻는 질문을 엘리콘 팀에서 다시 정리해 드립니다.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 자주묻는 질문

1. 복합자재, 단열재 편

Q1. 자재 두께별로 성능 시험 성적서를 발급받아야 하나요?

A1. 단일재료 여부에 따라 다릅니다. 화재안전성능과 관련된 가스유해성 시험의 경우에는 두께범위로 대표 규격 시험이 가능합니다.


단일 재료인 경우에는 두께별로 실험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준불연 이상의 성능을 테스트하는 ‘가스유해성 시험(KS F 2271)’은 동일한 제품에 한해 두께 범위로 시험할 수 있습니다. 두께 범위 0~100㎜, 101~200㎜, 201~300㎜ 등 대표 규격으로 시험 가능합니다.

단일 재료가 아닌 경우에는 재료의 구성, 두께, 제품별로 성능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두께별로 시험해야 합니다.

단, 추후 데이터 확보 등을 통해 신뢰성이 확보될 경우 두께별 시험은 재검토할 예정입니다.

Q2. 복합 외벽 마감재료에 석재, 유리 같은 불연재가 포함된 경우에도 실대형 성능시험을 해야 하나요?

A2. 습식공법, 샌드위치 패널 등 복합재료를 이루는 각 재료의 성능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2개 이상의 재료가 모두 ‘불연’인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단, 각각 불연 재료는 시험방법( KS F ISO 1182)에 따라 불연의 시험 성적을 확보해야 합니다. 단, 2개 이상의 재료 중 하나라도 ‘불연’이 아닌 경우에는 실대형 시험을 받아야 합니다. 아래 분류 표를 참고해 주세요! 

Q3. 내부 마감재료이면서 외부 마감재료인 샌드위치 패널은 내부·외부 실대형 성능시험을 모두 해야 하나요?

A3. 3층 이상 9M 이상이면 모두 실시해야 합니다.

샌드위치 패널이 시공되는 건축물의 높이가 3층 또는 9m 이상이라면 내부 ․외부 실대형 성능시험을 모두 실시해야 합니다.

단, 추후 데이터 확보 등을 통해 신뢰성이 확보될 경우 두께별 시험은 재검토할 예정입니다.

Q4. 외부 마감재료인 샌드위치 패널이 내화구조로 인정을 받는다면 동일 부위에 외부 마감재료 실대형 시험을 추가로 실시해야 하나요?

A4. 현재로서는 해야 합니다. 하지만 향후 변경/통합될 수 있습니다.


내화구조 시험과 외부 마감재료 실대형 시험은 시험 목적, 시험방법 및 성능 기준이 달라 원칙적으로 각각의 성능시험을 수행해야 합니다.

다만, 화원의 크기, 화재 시험 시간, 시험 대상 부위의 유사성 등을 고려하여 제도 시행 후 추후 데이터 확보 등을 통해 신뢰성이 확보될 경우 두께별 시험은 재검토할 예정입니다.

Q5. 내부 마감재료(예, 석고보드 등)에 외부 마감재료로 샌드위치 패널을 사용한 경우에 실대형 성능시험 적용되나요?

A5. 아닙니다. 외부 마감재료로 사용된 부분에 한하여 실대형 성능 시험이 적용됩니다.

내부 면이 석고보드 마감이고, 외부 면이 샌드위치 패널 마감인 경우, 외부 마감에 한하여 실대형 성능 시험이 적용됩니다. 내부 마감재료는 제도 시행 전과 같이 소형 시험편으로 시험성적서를 확인하면 됩니다.

Q6. 실대형 성능시험 주체와 비용 부담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A6. 심재와 패널 완성품이 외벽 마감으로 쓰인 경우 공동으로 부담할 수 있습니다.

샌드위치 패널인 경우가 내부 심재와 완성품에 대한 성능 시험 여부가 가장 문의가 많을 텐데요. 단일 재료인 심재 제조업체인 경우 준불연 성능 시험만으로 가능합니다. 단, 심재와 패널의 완성품으로 외벽 마감에 대한 성능 시험을 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공동으로 비용 부담하여 진행이 가능합니다.

Q7. 외벽 마감 시스템 및 샌드위치 패널 마감 시스템의 표준 모델에 대해 검토하고 있나요?

A7. 도입을 검토 중입니다. 하지만 표준모델일 경우라도 협회가 주관해서 1회/3년 성능 검증을 위한 실대형 시험을 수행하여야 합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특정 제품이 아닌 재료의 조합으로 성능과 시공 방법이 동일하도록 재료 표준을 정비해 세부 운영으로 관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외벽 마감 시스템이나 샌드위치 패널 마감의 경우 구성하는 모든 자재마다 성적서를 보유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에 표준 모델을 도입해 구성하는 단일 재료의 성능, 규격 기반으로 성능 인정이 가능한지 문의가 많은데요. 특정 제품의 구성으로 표준을 잡는 것에 대해서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는 관련 업계 간 담합이 우려되어, 재료 표준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Q8. “둘 이상의 재료로 제작된 단열재 또는 외벽 마감재료”의 해석이 모호합니다. EPS의 경우 제조 과정에서 두 가지 이상 재료 발포, 성형하는 데 이 경우도 해당하나요?

A8. 아닙니다. 두 가지 이상 외벽 마감재료는 물리적으로 함께 쓰이는 경우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단열재나 외벽 마감재료가 2가지 이상의 재료가 조합되어 만들어지기 때문에 이 부분 논란의 여지가 있었는데요. 둘 이상의 재료로 제작된 단열재 또는 외벽 마감재료의 재료 기준은 각각의 제품을 물리적으로 결합한 것을 의미합니다. 제조 과정에서 코팅 또는 화학적 결합으로 인한 발포, 성형 등은 해당 기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준불연 단열재의 경우 심재와 면재를 부착하는 경우에는 물리적으로 결합한 것으로 보아, 각각의 시험 성적이 필요합니다.

Q9. 샌드위치 패널의 실대형 외부 마감재료 시험방법에서 콘크리트재에 부착하는 시험을 해야 하나요, 철골구조에 부착하는 시험을 해야 하나요?

A9. 실제 시공 조건과 유사하게 철골구조에 부착하여 시험을 수행해야 합니다.
  • 관련 문의 : 건설기술연구원 화재안전연구소 031-3690-507, 549

품질인정제 시행으로 자재 제조사는 품질인정을 받아야 하고, 공사 시공자는 적합한 자재인지 품질관리서 및 추가 시험성적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때 추가로 확인해야 하는 시험성적서는 크게 3가지입니다.

  • 난연성능 시험 성적서 : 콘칼로리미터법
  • 난연성능 시험 성적서 : 가스유해성실험
  • 실물모형시험 성적서 : 실대형 화재 성능 시험(KS F 8414)

시행 시기와 취득 또는 확인해야 하는 사항에 해석 여지가 있어 난해 하셨을 텐데요. 복합자재, 단열재는 가장 많이 쓰이는 자재 중의 하나라 현장의 상황에 맞게 제도적인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

품질 인정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추후 데이터를 통해 관련 자재, 품목의 신뢰성이 확보되는 경우 유연하게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추후 변경되는 내용은 엘리콘 팀에서 소개할 예정입니다.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란?

  • 대상 : 복합자재, 외벽 단열재, 방화문, 방화 댐퍼, 자동 방화셔터, 내화구조, 내화채움구조 등 7종
  • 시행시기 : 2021년 12월 23일 이후 ~
  • 주요 내용 : 품질관리 대상 건축자재 제조사는 자재의 성능 및 제조사의 품질 관리 능력에 대해 공인된 기관으로부터 품질 인정을 받아야 함.
  • 위반 시 : 3년 이하 징역 또는 5억 원 이하 벌금, 공사 중단 및 영업중단 등 조치 
  • 관련 법령
    •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 약칭: 건축물 방화구조 규칙 ) (링크)
    • 건축자재 등 품질 인정 및 관리 기준 (링크)

우리 현장에 필요한 자재를 찾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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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콘소식

엘리콘, 건설산업 혁신 스타트업 사례로 선정

엘리콘이 건축 현장의 생산성을 혁신하는 대표적인 스타트업으로 소개되었습니다!

한국프롭테크포럼(의장 안성우)이 건설부동산업을 혁신한 스타트업 사례를 엮어 책자로 발간했는데요. 엘리콘은 전자문서, 전자조달 기술을 적용해 건설 산업을 혁신한 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사례집은 부동산 분야를 넘어 건설업의 설계-시공-조달 영역에서 대표적인 혁신 스타트업 사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건설 분야 사례로는 ▲디지털 트윈, BIM 기술을 활용한 우미건설-창소프트아이앤아이,큐픽스, ▲ AI 기반 설계 자동화 SH공사-스페이스워크,▲ 건설산업 특화한 전자문서-전자조달 기술 엘리펀트컴퍼니(엘리콘) 가 소개되었습니다.

건설업 비효율을 개선하는 전자문서-전자조달 서비스

코로나19 이후, 가장 빠르게 성장한 부분 중 하나는 전자문서, 전자계약시장입니다.

건축 현장에 전자문서, 전자계약이 접목되면, 매일 서류 검토, 작성에 야근하던 현장의 업무가 대폭 줄어들 것입니다. 엘리콘은 자재 구매 과정에 특화하여 전자문서, 전자계약기반 거래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엘리콘은 중소형 건축 현장에 필요한 자재를 언제 어디서나 거래할 수 있는 웹/앱 기반 서비스입니다. 기존에 전화로 요청하던 견적서, 납품확인서, 품질확인서 등은 전자문서 형태로 언제든지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가격 문의부터 주문, 납품 확인까지 기존에 14일 이상 소요되던 업무는 엘리콘에서 1일 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 자재 공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엘리콘을 통해 빠르고 안정적으로 자재 수급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엘리콘은 철강재부터 단열재, 석고보드 등 내외장재까지 주요 건축자재 600여 종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기술이 빠르게 성장하고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전환 수요가 급증하면서 건설 현장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안성우 한국프롭테크포럼 의장은 “프롭테크는 전통산업-기술의 협업과 현장 적용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장에서 적극 활용되는 기술이 많은 만큼, 사례집 이후에도 성공적인 협업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라며 콘테크 시장에서의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엘리콘 팀이 소개된 내용은 아래 PDF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전문은 한국프롭테크포럼에서 발간한 책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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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인 실무 꿀팁] 물량 산출 계산기 – 철근&레미콘 편

물량산출계산기_철근레미콘

두께, 길이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물량을 산출해주는 계산기가 있다?!

엘리콘 팀에서 건축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물량 산출 계산기를 제작했습니다!

철근 두께와 길이를 입력하면 매트, 벽, 보, 기둥 부위의 철근, 레미콘 수량이 자동으로 산출됩니다!

실무에서 유용하게 활용해보세요 🙂

물량 산출 계산기 신청하기

아래 링크에서 물량 산출 계산기를 받아볼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신청해주신 정보로 물량 산출 계산기 엑셀 파일을 발송해 드립니다 🙂

물량 산출 계산기 사용방법 (영상)

엘리콘 유튜브

건설인을 위한 물량 산출 계산기는 철근&레미콘에 이어, 여러 품목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다른 품목 계산기가 있다면, 엘리콘 팀에 언제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contact@elecon.co.kr)

우리 현장, 자재 수급 문제를 해결합니다.

건축자재 수급 플랫폼 엘리콘에서, 현장에 필요한 건축자재 한곳에서 거래하고, 현장별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건설사업자 면허가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체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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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건설사를 위한 안전관리 체크리스트 – 중대재해처벌법 기준

중소 건설사를 위한 안전관리 체크리스트

지난 1월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중소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막막하셨죠? 오늘은 중소 건설사를 위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실무 팁을 가지고 왔습니다.


최근 산업안전보건부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안내서와 관련 서식( 원문보기 )을 공유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방법과 우수 사례로 설명하고 있는데요. 특히 기업 규모별, 작업 방법별 적합한 안전 사고 예방책, 주요 서식들을 소개 하고 있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눈길이 갑니다. 주요 내용 중, 중소건설사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만 발췌해 체크리스트, 건설사를 위한 정부지원 사업 리스트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중소 건설사 현직자를 위한 카카오 오픈 채팅방에 참여하시면, 체크리스트 원본 및 관련 서식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

중대재해처벌법, 왜 논란이 되고 있나?

지난 1월 27일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입법 취지는 산재 예방이지만, 처벌 수위가 강해 법 실효성에 논란도 일었습니다.

안전 보건 의무를 다하지 않은 현장에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 등 산재가 생기는 경우 처벌 대상이 됩니다.

“중대산업재해”란 「산업안전보건법」 제2조제1호에 따른 산업재해 중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결과를 야기한 재해를 말한다.

가.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

나.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

다.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급성중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 발생

중대재해처벌법 개요

공사금액 50억 이상 건설사의 경우 2022년 1월 27일부터,
공사금액 50억 미만 건설사의 경우 2024년 1월 27일 부터 적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인 경우 해당없음.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

법 제6조(중대산업재해 사업주와 경영책임자등의 처벌)
① 제4조 또는 제5조를 위반하여 제2조제2호가목의 중대산업재해에 이르게 한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등은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이 경우 징역과 벌금을 병과할 수 있다.
② 제4조 또는 제5조를 위반하여 제2조제2호나목 또는 다목의 중대산업재해에 이르게 한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등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 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로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후 5년 이내에 다시 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저지른 자는 각 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중대재해처벌법 처벌내용

위반 시 경영자는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의 벌금 형에 처하고, 사망, 부상 등 재해 정도에 따라 구분되며 가중처벌 규정도 함께 두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법인 또는 기관이 안전 보건 의무 등 업무에 관해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한 경우에는, 양벌 규정이 적용됩니다. 경영자 처벌 외에 그 법인 또는 기관 자체를 벌금형의 형사벌로 처벌합니다.

하지만! 입법 취지가 사고 예방인 만큼, 경영자가 안전 보건 확보 의무를 다했다면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하더라도 처벌되지 않습니다.

그럼 중소 건설사는 어떻게 안전 보건 확보 의무를 다해야 할까요?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꿀팁! 1) 체크리스트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고 전후로 나눠 대응책이 필요합니다. 1) 사고는 예방하고, 만일 2)사고 발생하더라도 적절한 대응으로 2차 혹은 반복 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경영책임자등의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 9가지’를 준수해야 합니다. 안전 및 보건 의무라고 하면 전담조직을 신설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일손이 부족한 중소 건설업계엔 어려운 일입니다. 다행인 점은, 전담조직을 신설하지 않고도, 현장의 안전 보건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방법이 많습니다.​

9가지 지침의 요지는 경영자의 안전/보건 의무를 다하겠다는 의지가 경영에 반영되어 있는지를 본다는 것입니다. 엘리콘 팀에서 중소 건설사를 위한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체크리스트 확인하기

*중소 건설사 현직자를 위한 카카오 오픈 채팅방에 참여하시면, 체크리스트 원본 및 관련 서식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꿀팁! 2) 정부지원사업 활용하기

120억 미만인 중소 건설사이거나 1억원 미만의 소규모 건설 현장의 경우 정부지원사업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하는 지원사업 리스트

▶ 관련 정부 지원 사업 자세히 보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이 남긴 과제…

안전보건확보 이행체계도
안전보건의무 이행 체계도 (참고)

중대재해법 시행으로 ‘저가 수주’ 관행이 줄고 ‘안전’에 초점을 맞춰 공사가 진행될 것이란 기대감도 있습니다. 하지만 안전 관리로 인한 공사기간 연장, 비용 증가 등 리스크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국내 건설업 산재 중 80%가 중소 현장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중소 건설사에게 그 부담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이 이제 100일 앞둔만큼, 보완책으로 업계의 건강한 성장을 유도하는 정책으로 거듭나길 기대해봅니다.

오늘도 더욱 튼튼하고, 안전하게!

중소 건설사의 성장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건축자재 수급 플랫폼 엘리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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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건설기업이 주도하는 건설산업의 미래

지난 2월에 중소 건설업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건설 생산구조 개편(업역폐지)의 현실적인 문제와 이후 방향이 가장 화두입니다. 정책 취지와 다르게 불공정 경쟁이 심화되었고, 국토부는 이를 인지한 보완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소 건설사가 건설산업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어떤 것들이 수반되어야 하는지, 그 토론의 현장을 엘리콘 팀이 다시 정리했습니다.


중소 건설기업이 주도하는 성장이 필요한 이유

전체 건설기업의 98%가 중소 건설기업이고, 건설업 종사자 중 80%가 중소 기업 소속입니다. 그만큼 중소 건설사의 역량이 산업 발전에 매우 중요한데요. 중소 건설사가 주도해 건설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중소건설기업 자체적인 경쟁력 강화와 제도적 지원 뒷받침이 동시에 필요합니다.

업역 개편 이후 변화한 환경, 기업 적응력 강화

2021년 공공 기관을 시작으로 종합건설사와 전문건설사간 업역 규제가 폐지되었습니다. (업역 개편이란?) 업역 개편으로 건설 생산구조 변화는 시공능력에 따른 건강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스탠다드를 벤치마크하는 정책으로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약 1년이 지난 현재, 업역 개편은 취지와 다르게 소규모 시장에서의 과잉 경쟁, 불공정 경쟁 등의 문제로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당초 취지와 달리 지방, 중소형 건설사의 경쟁력이 더욱 약화되고 존폐의 기로에 서기도 하는 현실입니다.

실제로 전문공사를 종합업체가 수주한 비율은 30%를 넘어서고 있지만 반대로 종합공사를 전문업체가 수주한 비율은 7%대로 한자리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업역개편은 2022년부터 민간공사로 확대 시행됩니다. 정책 토론회에서는 하루빨리 정책의 개선을 요구했지만, 현장의 요구만큼 빠르게 반영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현실적인 문제들을 인지하고 있기에 상호시장 진출이 가능한 공사 규모의 제한 또는 전문업체 대상으로 한 직접 시공 규제 완화 등의 보완책이 검토 중이라고 하니, 기대를 걸어봐야겠습니다. 생산구조 개편이 많은 부작용을 낳는 현실 속에서도, 중소 건설기업이 유연하게 적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스마트건설, 디지털 전환 적용이 관건

중소 건설기업의 성장을 위해 스마트 건설 기술, 콘테크 기술의 적용이 핵심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국토부는 2018년부터 스마트건설 기술 로드맵을 수립하고 2025년까지 생산성 25% 이상 향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건설장비자동화 등 핵심기술 개발사업에 6년간 총 2천억 원의 투자를 집행됩니다. 실제로 2017년을 기준으로 국토부 스마트 건설 기술 투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도 정책적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미 대기업들은 건설 신기술을 개발한 IT기업이나 스타트업과 적극 협력하면서 현장의 생산성을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 중소 건설사들도 오래된 관성에서 벗어나, 현장의 생산성을 혁신하는 다양한 시도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도급 아닌 개발사업으로 해외 진출

이번 정책 토론회에서는 중소 건설기업의 해외 진출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한 건설기업은 해외로 진출에 더 큰 성장을 꾀할 수 있습니다.

해외 건설시장은 시공 자체보다 원가, 일정, 안전 등 시공 과정을 잘 관리하는 것으로 성장 트렌드가 재편되어, 부동산 개발, 투자, 신기술 등 여러 영역에서 진출 기회가 열려있습니다.

국내 건설사의 해외 진출은 도급 수주에만 치우쳐있었지만, 건설기업 기획력으로 건설업이 아닌 투자개발사업으로 접근해 더 큰 성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프로젝트 초기부터 건축 설계, 시공, 전문업체, 자재업체 등이 모두 참여해 프로젝트를 최적화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참고]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KOTRA의 ‘해외프로젝트 시장 전망 및 수주 활성화 전략’을 참고해 주세요.

건설업계에 특화한 정책적 지원은 필수

현존하는 중소기업 지원정책이 건설기업에는 적용되지 않는 현실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건설산업은 기업 차원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 참 많습니다. 정부의 제도적 지원이 뒷받침돼야 하는데요. 현재 추진된 정책들이 도입 취지와 정반대되는 부작용을 낳거나, 인센티브가 건설업에는 적용되지 않는 등 실익을 느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국토부, 중기부 등 주요 부처는 중소기업 인증제도를 시행 중이지만, 건설기업의 참여는 사실상 없는 수주입니다. 중소기업 인증제의 주요 지원내용은 금융세제, 금리, R&D, 판로수출 등이지만, 수주산업인 건설업에서는 입찰에 도움이 되는 가점 등의 지원이 포함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건설산업의 특성을 반영하고 중소 건설기업에게 맞는 지원방안 마련이 필요합니다.

엘리콘 팀은 중소 건설기업의 성장과 함께하겠습니다!

▶ 원문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sZws5up_wKE

▶ 관련기사 : 전문업계 “생산구조 개편 재검토 필요”…국토부 “전문 어려움 인지…개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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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재 거래 플랫폼 엘리콘, 시드 투자 유치

건축자재 거래 플랫폼 엘리콘 운영사 (주)엘리펀트컴퍼니(대표 김예지)가 네이버 계열 투자사 스프링캠프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엘리콘은 중소 건설사와 건축자재 제조·유통사를 연결하는 건축자재 수급 플랫폼이다. 현장에 맞는 자재 추천부터 견적-주문-운송까지 파편화된 자재 구매 프로세스를 한곳에 통합하고,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엘리콘은 구매 이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시보드 기능으로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기존 거래 방식으로는 확인할 수 없던 현장별, 담당자별, 품목별 거래 데이터를 통해, 본사와 현장이 함께 자재 구매 내역을 관리할 수 있다. 현장 원가절감을 위한 데이터 분석에도 활용할 수 있다. 

엘리콘 서비스를 이용한 건설사도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았다. 클릭만으로 견적을 요청하고,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관리할 수 있다는 편리함에 수급 업무가 대폭 절감되었다는 의견이 다수다. 

일일이 거래처에 전화를 걸어 자재 정보를 확인하고 일정을 조율하는 반복 업무를 대체하기에 구매 담당자들의 만족도도 높다. 기존 고객사의 신규 현장 재의뢰율 100%로, 건축 현장 비수기인 겨울철에도 신규 현장 10여 곳을 수주하는 등 규모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사인 스프링캠프의 최낙성 심사역은 “건축자재 유통 시장은 폐쇄적이고 낙후됐지만 큰 잠재력이 있는 시장이다. 엘리콘은 전문성과 강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단기간에 성과를 만들어냈으며, 앞으로 중소형 현장의 업무 표준화와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엘리펀트컴퍼니 김예지 대표는 “투자 이후 더 많은 현장에서 엘리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사 확보에 집중할 예정이다.”라며 “회사의 미션인 ‘신뢰 기반의 거래 환경으로 건축 산업을 혁신’하기 위해 더 가열차게 달려나가겠다”고 밝혔다. 

엘리펀트컴퍼니는 자재 제조사, 공무, 구매 출신 건축업계 전문가와 AI 전문 엔지니어로 구성된 콘테크(Construction Tech)팀이다. 엘리펀트컴퍼니는 현재 건축분야 전문가외에도  IT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 등 각 분야 인재 영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